1) 좋은 설계는 왜 필요한 것인가?
왜 좋은 설계는 필요할까? 오브젝트나 클린 아키텍처에서 말하는 좋은 설계를 해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.
왜 좋은 설계는 필요할까? 오브젝트나 클린 아키텍처에서 말하는 좋은 설계를 해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.
프론트엔드에서의 설계방식의 변천사를 소개한 뒤 앞으로 어떻게 컴포넌트를 만들어야 할지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.
보통 모듈의 독립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응집도와 결합도를 이야기합니다. 응집도는 높을수록 좋고 결합도는 낮을수록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는데 프론트엔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적어보았습니다.
요즘 스칼라로 배우는 함수형 프로그래밍
책을 읽고 있습니다.
회사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모노레포로 전환하려한 경험을 다루었습니다.
프론트엔드에서 화면을 구현하기 많은 컴포넌트들이 만들고, 그 컴포넌트들을 조합하여 화면을 구성하게 됩니다.
너무 많은 컴포넌트들이 만들어지게 되면 유지보수가 힘들어지게되고 중복된 코드가 많아지기에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드는게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.